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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from BeFM

Open Studio on Aug. 12th
  • 작성자 Busan e-FM
  • 작성일 2011-09-08
  • 조회 335
  • 프로그램명
 Vilolin.JPG [340.06 KB]

시끌벅적. 왁자지껄
친한 친구들이 모이면 이런 표현이 나오지 않을 수 없지요.

서로 다른 땅에서 태어나고 자라났지만
결국 이렇게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친구가 된 이유 
바로 부산에 살고, 부산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젊음의 향기가 느껴지는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