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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from BeFM

2016 05.20 OPEN STUDIO
  • 작성자 Busan e-FM
  • 작성일 2016-05-24
  • 조회 319
  • 프로그램명
 이란.JPG [133.1 KB]
이란의 첫 여성 금메달리스트이자 
리우 올림픽의 이란대표팀 개막식 기수로 선정된 자흐라 네마티 (Zahra Nemati)!! 

양궁 선수인 그녀는 태권도 선수를 꿈꾸다 교통사고를 당해 
양궁 선수로 변신했는데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기 규정이 똑같은 양궁에서 
리우 올림픽에서 비장애인들과 양궁 메달을 경쟁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승리란 바로 그녀를 두고 하는 얘기겠죠? 

자흐라 네마티를 만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