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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from BeFM

신영 해녀와바다 대표
  • 작성자 BeFM
  • 작성일 2026-02-06
  • 조회 47
  • 프로그램명 Busan Worldwide
 신영대표.jpg [2.54 MB]

바다는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줍니다. 

하지만 우리는 바다를 고마움보단 편리함으로 대하고, 돌려주기보다는 버리는 공간으로 사용해오진 않았을까요? 

오늘 <더 인터뷰>에선 바다의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바다가 보내는 신호를 기록해온,
신영 해녀와바다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