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Community
- Memories from BeFM
Memories from BeFM
- 정유나 연출, 허성빈 배우 제44회 부산연극제
- 작성자 BeFM
- 작성일 2026-04-13
- 조회 58
-
- 프로그램명 Busan Worldwide
- 파일 부산연극제.jpg [2.57 MB]
봄을 여는 대표 공연 축제, 제44회 부산연극제가 진행 중인데요.같은 도시를 바라보면서도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낸 두 청년 예술가가 있습니다. 오늘 <디인터뷰>는 정유나 연출, 허성빈 배우와 함께 했습니다. 작품 <다-다르다>를 통해 청년들이 바라본 ‘부산’은 어떤 모습인지, ‘다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