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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from BeFM

최종술 동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 작성자 BeFM
  • 작성일 2026-05-04
  • 조회 38
  • 프로그램명 Busan Worldwide
 최종술교수.jpg [2.67 MB]

올해 1분기 ‘노쇼 사기’ 피해액은 무려 61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또 공공기관을 사칭한 사례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이미 310곳을 넘어 지난해 연간 규모를 훌쩍 뛰어넘었는데요.
특히 실제 공문서, 명함, 심지어 재직 중인 직원의 이름까지 도용해 거래처럼 보이게 만드는 방식으로 수법이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범죄 수법과 대응방법까지 최종술 동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와 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