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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from BeFM

창파 김혜경 또따또가 센터장
  • 작성자 BeFM
  • 작성일 2026-05-26
  • 조회 51
  • 프로그램명 Busan Worldwide
 또따또가 센터장님.jpg [2.38 MB]
낡은 인쇄 골목의 빈 공간에서 시작된 또따또가는 지난 16년 동안 1,500명이 넘는 예술가들의 창작과 자립의 시간을 함께 견뎌왔는데요. 그리고 지난해 봄 출범했던 또따또가 6기가 어느덧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오늘 <디인터뷰>는 창파 또따또가 센터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래된 인쇄 골목이 청년 예술가들에게 어떤 영감이 되고 있는지, 예술이 시민들의 일상과 어떻게 자연스럽게 만나고 있는지, 그리고 또따또가가 앞으로 부산의 공동체와 도시 문화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해나가길 바라는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